정치 창업가, 그들은 무소속 출마자

정치 창업가, 그들은 무소속 출마자

창업을 권장하는 시대, 여기에 남이 만들어놓은 운동장에서 뛰지 않겠다는 젊은 정치 창업가들이 있습니다.

이전까지 정치와는 상관없던 삶을 살았던 젊은이들이 2018년 지방선거에 도전장을 내 걸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무소속으로!

정당에 소속된 후보자들은 공천만 받으면, 자금, 홍보, 인력 등에서 빠방한 지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무소속은…정말 맨땅에 헤딩하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치권과는 관계가 없는 우리 옆집의 일반 청년들이라면요.

하지만 정치는 정치를 몰라도 할 수 있습니다.

정치 9단이라는 기존 정치인들이 정말 국민을 위한 정치를 잘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정치인은 국민을 대변해서 그들이 원하는 일을 하면 됩니다. 정치의 기술, 정치 공학 따위를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우리 정치를 바꾸려는 분들을 폴박스는 응원합니다.

아무 것도 없는 무에서 스스로 유를 창조하려는 창업가 정신으로 똘똘 뭉친 정치 창업가들!

바로 여러분 옆집의 청년이 여러분을 대변하기 위해 선거에 출마합니다.

캠페인 링크

By | 2018-04-09T13:18:56+00:00 2018/4/9|매거진|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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